구글이 gMail을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즉,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도 메일을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gMail은 네이버 메일이나, 다음의 한메일과 같이 웹 인터페이스의 메일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사용해야 했다. 그래서 MS의 OutLook이나 Mozilla의 ThunderBird와 같은 메일 어플리케이션과 차별이되어왔다. 하지만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메일을 처리할 수 있으므로 MS의 OutLook과 경쟁이 가능해졌다.

gMail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gMail을 이용하고 있어야 한다. gMail은 티스토리처럼 초대로 계정을 받을 수 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gMail 초대가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을 주시면, 선착순 10분에게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gMail을 사용하고 있다면, 다음에 할 일은 google gears를 설치한다. google gears는 웹 브라우저에 새로운 기능을 더하여 웹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을 확대시키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http://gears.google.com

이제 gMail의 환경설정에서 Labs을 방문하여 Offline 기능을 enable시킨다.


대부분 국내 사용자들은 gMail의 환경설정에 Labs를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때에는 gMail의 기본 언어를 "한국어"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환경설정에서 기본설정의 언어 옵션을 English(US)로 바꾸고, 변경사항을 저장하면, Labs 탭이 나타나고, 여기에서 Labs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다양한 gMail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다.

Offline 기능을 enable 시키고 다시 언어 옵션을 "한국어"도 바꾸어도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제 offline을 설치한다.





오프라인 기능을 설치하고 나면, 바로 메일을 싱크하기 시작한다.


인터넷 연결이 되어있으면 싱크는 언제든지 다시 이루어진다. 싱크가 이루어진 후에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메일을 읽을 수 있다.

현재는 오프라인 상태임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일 때 지금까지 싱크된 2069개의 메일을 읽을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6353개의 메일을 읽을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 메일을 쓰면 일단 Outbox에 보관해놓았다가 온라인이되면 자동으로 메일을 보낸다.


오프라인에서 gMail을 이용하면, OutLook 처럼 메일 어플리케이션이 따로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웹 브라우저가 실행되어 온라인 gMail을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gMail을 이용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무한루프 달리만듦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 캘린더 싱크는 구글 캘린더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의 데이터를 싱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구 글 캘린더를 주로 사용하는 분들은 이를 PDA나 스마트폰과 싱크하기가 쉽지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구굴에서 캘린더 싱크를 만들어서 구글 캘린더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과 싱크할 수 있도록 해서 구글 캘린더 데이터를 PDA나 스마트폰과 쉽게 싱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 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설정화면이 나타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ail : 구글 메일 계정에 사용하는 메일 주소를 넣습니다.
Password : 구글 메일 계정 암호를 넣습니다.
싱크 옵션 : 2-way : 구글, 아웃룩 어느 곳에서 데이터를 수정해도 서로 싱크됩니다.
                1-way Google to Outlook : 구글 데이터를 아웃룩으로 싱크합니다.
                1-way Outlook to Google : 아웃룩 데이터를 구글로 싱크합니다.
싱크 시간  : 분단위로 입력합니다.

모두 입력한 후 Save 버튼을 누르면, 계정을 체크한 후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콘화되며 바로 싱크를 시작합니다.

Gmail 블로그를 통해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무한루프 달리만듦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