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06 웹 호스팅 가격 비교 (1)
  2. 2009.02.26 토당초등학교에서 청평사까지 가는 길?
웹 서비스2012.04.06 10:31

웹 호스팅 가격을 비교해보았다.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아서 상품도 또한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단순한 비교를 위해서 다음 기준을 적용하였다.


  • 리눅스 호스팅
  • 하드 용량 10G


 

카페24

오늘과내일

가비아

 아이네임즈

파란

 후이즈

 정보넷

 GoDaddy

 하드디스크

 10G  10G  12.5G  10G  10G

 10G

 50G

 10G

 트래픽  30G  10G  30G  300G  15G  9G  1000G/월  무제한

 DB

 무제한  300M  1G  1G    800M  무제한  10G

 설치비

 11,000

 

 30,000

 20,000

 

 50,000

 30,000

 
 월 사용료

 22,000

 25,000

 100,000

 50,000

 33,000

 59,700

 70,000

 4.24$


도메인 연결이나 이메일 계정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단순하게 용량을 위주로만 비교하였다.


국내에서는 카페24(www.cafe24.com)가 저렴하다. 물론 더 조사하면 더 저렴한 곳도 있을 것이다.
정보넷(www.jungbo.net)은 10G 상품은 없고, 50G 상품인데 트래픽은 월 1000G DB는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해외는 GoDaddy(www.godaddy.com)를 비교삼아 조사해보았는데 트래픽 무제한에 DB 10G 그러고도 월 5$ 안쪽에서 이용할 수 있다니! 하드디스크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DB 무제한을 이용하더라도 월 10$ 안쪽에서 이용할 수 있다. 얘들 호스팅 비용은 왜 이리 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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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한루프 달리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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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공기

    도메인은 woobi.co.kr 이 저렴하니 참고하세요~

    2012.04.27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웹 서비스2009.02.26 16:02
이제 겨울도 다 되었고, 꼬맹이 봄 방학도 끝나가고 있는 터라, 겨울을 훌훌 털어버리고자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다. 제목에서 느낌이 오겠지만 춘천 소양호의 청평사를 가려고 하고있다. 오봉산에까지 올라가면 좋으련만, 일단 차로 강변을 드라이브하고, 넉넉한 소양호를 보고, 청평사에 들를 생각이다.

예전에 청평사에 가려면, 소양호에서 배를 타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다.
이번엔 배보다는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지를 알아보았다. 그리하여 선택한 것이 각 포탈의 길찾기 서비스다.
지도에서 길도 확인하고, 소양호에서 배를 타야하는지 아니면 돌아돌아서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는 지 확인도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다음 지도를 찾아보았다.

출발지로 토당초등학교를 목적지로 청평사를 입력하고 길찾기를 누르니 예상했던 대로의 경로가 결과로 나왔다. 그리고 배후령으로 해서 청평사로 들어가는 길까지 안내가되었다. 소양호에서 배를 타지 않고도 청평사로 들어갈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번엔 네이버를 찾아보았다.
구리-남양주를 거치는 구간이 일부 다르고, 춘천시를 관통하는 구간이 일부 다를 뿐 다음과 비슷한 경로를 알려주고 있다.
구간 거리도 140 KM 내외이고, 걸리는 시간도 2시간 30분 내외로 비슷하다.


이번엔 야후를 찾아보았다.
기특하게도 야후 거기의 지도는 외곽순환도로를 추천하였다.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 야후 지도를 보고서야 외곽순환도로를 생각할 수 있었다. 거리도 그렇게 많이 돌아가지도 않고, 속도는 더 날 수 있을 듯 싶었다. 하지만, 야후 지도에 나와있는 예상 소요 시간은 2시간 58분이었다.


이렇게 세 개의 서비스만 찾아보았으면, 이 포스팅은 없었던 거였다. 이런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도 안했으니까.
그런데 불현듯 파란도 지도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파란을 찾아보았다.


아마도 파란의 지도는 무조건 고속도로를 거쳐야 되는 것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총 거리 234Km, 자동차로 3시간 20분, 도보로 58시간 39분, 자전거로 15시간 38분 정도 걸릴 것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돌아가도 좋으니 고속도로 말고, 경치 좋은 경기 북부쪽으로 안내했으면, 그리로 갈지도 모르겠다.

혹시 엉뚱하게 안내하고, 그것을 이슈로 해서 홍보하려는 고도의 전략이 숨어있을 수도 있겠다.
나도 재미있어서 몇 번을 찾아보았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최적 경로야 각 서비스 회사의 알고리즘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데, 최단경로도 제각각이라는 거.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조사 시점에 따라 교통 신호나 그런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지만, 하기사 차에 달려있는 네비게이션은 이제 너무 오래되어 새로운 길에서는 먹통이 되어버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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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한루프 달리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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