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web환경의 툴을 많이 이용하게 되면서 구글메일, 구글 캘린더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스마트 폰을 사용하게되면서 스마트 폰과 데이터 싱크를 위해서 아웃룩을 사용하게 되었다.

아웃룩과 스마트 폰의 데이터 싱크는 아주 훌륭하지만 이 데이터를 구글메일, 구글 캘린더와 싱크하는 것에 골치를 앓고 있던 중,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틈 나는 대로 google을 검색하곤 했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해결책이 바로  RemoteCalendars 이다.

이는 Outlook의 Plug-in으로 remote iCalendar에 대한 subscribe, delete, reload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iCalendar는 인터넷을 통한 캘린더, 스케줄링 데이터의 전송에 관한 IETF 표준이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치는 간단하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고, RemoteCalendar를 설치한다.
   1. 이 때, Outlook은 종료해두는 것이 좋고, .Net Framework 2.0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2.
O2003PIA.EXE를 실행하여 O2003PIA.MSI의 압축을 해제하고, 이를 설치한다.
   3. vstor.exe를 실행하여 필요한 폴더를 설정한다.
   4.
RemoteCalendarsVSTOSetup.msi를 설치한다.

* OutLook을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툴바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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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의 옵션버튼을 눌러 옵션을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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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의 Subscribe 버튼을 눌러 Google의 iCalendar 주소를 입력하여 구글 캘린더를 싱크하도록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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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iCal 주소는 구글 캘린더의 설정화면에서 캘린더 세부정보 화면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얻을 수 있다.

여기까지가 설정의 전부이다.
이제 구글 캘린더에서 편집한 스케줄이 아웃룩으로 싱크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스마트폰 또는 PDA에도 싱크됨은 물론이다.



Posted by 무한루프 달리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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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 아웃룩 일정쓰다가 회사에서 구글캘린더 일정고유를 쓰기로 했거든요 정말 좋은 정보네요

    2009.02.03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